통신문

창간 필진서경민의 대입 상담대치동 · 대입 상담 11년

서경민 원장

고3 수시·정시 상담을 해마다 120명 안팎 맡습니다.

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
“수시 6장을 어떻게 나누나요?”입니다. 학생부 등급과 모의평가 백분위를 나란히 놓는 데서 시작합니다.
학원이 해 줄 수 없는 것
합격을 약속할 수 없습니다. 상담이 할 수 있는 일은 지원 조합의 위험을 숫자로 보여 드리는 데까지입니다.
학부모에게 권하는 한 가지
모집요강은 대학 입학처 원문으로 한 번은 직접 읽으세요. 요약본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단서가 빠지기 쉽습니다.

서경민의 대입 상담

첫 칼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편집부가 필자를 인터뷰해 정리하고, 필자가 확인한 뒤 싣습니다.

원장 칼럼은 광고가 아닙니다. 통신문은 칼럼에 필자 학원의 홍보·교습비·수강 권유를 싣지 않고, 소속 학원은 이 페이지와 필자 소개에만 밝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