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신문

창간 필진정민재의 중·고등 수학대치동 · 수학 강의 14년

정민재 원장

대치동에서 중·고등 수학 내신반을 14년째 가르칩니다.

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
“지금 반을 올려야 하나요?”입니다. 반 이름보다 최근 두 번의 학교 시험에서 틀린 문제가 계산인지 개념인지부터 같이 봅니다.
학원이 해 줄 수 없는 것
숙제를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. 주 6시간 수업이면 집에서 푸는 시간도 그만큼은 있어야 수업이 남습니다.
학부모에게 권하는 한 가지
시험이 끝난 주에 시험지를 버리지 말고 틀린 문제 번호만 적어 두세요. 다음 상담이 10분 짧아집니다.

정민재의 중·고등 수학 2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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